대량 생산을 기본으로 하는 글로벌 브랜드들은
수익성을 위해 정밀도를 타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의 샤프트는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평균치'를 맞출 뿐,
미세한 구간별 강성 제어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KGST는 15년간의 연구를 통해 완성된 특수 공정과 알고리즘을 통해,
한 사람의 골퍼만을 위한 독보적인 정밀도를 구현합니다.
1인치 단위로 강성을 조절하는
이 섬세한 엔지니어링은 기성 제품이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KGST만의 고유 영토이며,
이것이 바로 '0에서 1'을 만드는 기술의 실체입니다.